+ illustrator Naliya (Kim Yongmi) 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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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1.06.10

들꽃


봄날 우이동 계곡근처에 피어있던 이름모를 들꽃~!
2011 보타니컬 아트(식물 정밀화) 공모전을 위한 그림

 11.06.03

타롱가주의 표범


환영해~! 이곳은 타롱가주란다.
넌 어디에서 왔니?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타롱가주에서 만난 표범을 그려봤어요~! ^-^*

 11.05.31

루비는 요즘


기분이 좋지 않아요~
산책나가면 멀쩡한데....집에서는 이상하게 구석에서 쭈구리 생활을 하고 있어요.
자다가 낑낑거리기도 하고, 너무 걱정이되서 오늘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~
의사샘께서 스트레스 받은일 있냐고 하시고, 조금 지켜보다 계속 그러면 피검사를 받아보기로 했어요.
특별히 이상한 곳은 없는것 같다는데.....
하아~ 루비가 요즘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우울증이 생긴걸까요? ㅠ.ㅠ

 11.05.24

마다가스카르


" 저 길 좀 물읍시다!"
원시생명의 섬 '마다가스카르'에 도착했어요.
바오밥나무가 유명한 곳이예요~

만약
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면...?
안부 전해드릴께요! 읭?
헤헷!

 11.05.18

내 사과를 받아줘~♡


자 이제 토리의 선택은?
60초후에 공개됩니다.

뻥이지요~ㅋㅋㅋㅋㅋㅋ

 11.05.16

생일축하해!


우리야~ 생일축하해!! ♡

하루 늦었지만...ㅠ.ㅠ
그림을 늦게 그렸어~ 미안

화이팅!!! 우리들은 언제나 류우리편임!!! ^-^*

 11.05.14

초보요리사


"일요일엔 내가 OOOO 요리사!"~♪
우당탕탕~ 주방은 분주하기만 합니다.
멋진요리를 기대하며 한참을 기다렸지만...

 11.05.04

언제나처럼...


천둥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었습니다.
그뿐입니다.

19년동안 위로받고 위안을 얻었습니다.

언제나처럼...
늘 같은 마음입니다.

 11.04.25

자화상


그림을 왜 그리냐고 물어보십니다.
‘즐겁기 때문입니다.’ 라고 대답합니다.
즐기는 사람은 아마추어라고 말씀하십니다.
‘즐겁게 그리는 프로가 되고 싶습니다.’ 라고 대답합니다.

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도, 늘 즐겁지만은 않을 것 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.
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노력해야하고, 웃어야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마음으로
그냥 지금은 제 안의 소리에 더 집중할 생각입니다.

 11.04.18

작업대


꿈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...!


즐겁게

or

치열하게...

 11.04.11

카네이션


5월 엽서를 위한 그림~!

 11.04.09

오후의 고양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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